외부 대출 받기전에
- 보험 기반 대출, 노란우산공제 대출은 기록에 남지 않으므로, 우선 순위로 고려할 것.
- 신보나 기보대출은 긴본적으로 매출 기반 (1/5,1/4…)으로 한도가 산정됨. 신보,신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서 보증한도를 늘리는 것이 핵심. 매출 없는 예비사업자에게는 신보,기보도 대출이 나오지 않음.
- 기술보증기금 특성상 시설 설비가 필요한 사업, 특허 기반의 사업에 지원이 많은 편.
- 매출 없이 대출 가능한 곳 → 소상공인, 중기부 직접대출 (자격 요건이 맞는 경우)
간접대출이란?
- 신보나 기보에서는 보증서를 만들어줄 뿐, 실제 대출은 은행에서 진행됨. 모든 서류도 은행에 다시 제출해야하고, 이자율이나 대출한도도 은행에서 다시 설정됨. 결국 지점장의 최종 의사결정에 따르게 됨. 사업 제대로 할꺼면 은행 지점장(또는 부지점장) 정도는 한분만 계속 만나는게 필요함. 보증서의 역할은 그저 최대한도를 정할 뿐임.
1순위 : 중기부 정책자금 직접대출
- 소상공인 정책자금 (중기부)
- 중소기업 정책자금 (중기부)
2순위 : 중기부 정책자금 간접대출(은행대출)
3순위 : 신용보증기금(분할상환, 신보도 1년 보증일 수 있음.) → 보증서 발급 후 은행 대출
신보 네스트(기보 벤처캠프와 중복 안됨) - 기본 보증 5억원
4순위 : 기술보증기금(이자만 납부, 매년 보증 갱신으로 보증료 0.8~1.2%정도 발생함) → 보증서 발급 후 은행 대출
기보 벤처캠프(신보 네스트, 청창사와 중복 안됨) - 기본 보증 2억원, 25% 선발해서 1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