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1 페이지에 쓰지 말 것. 무조건 2 페이지를 활용.
-
아이템 개요
→ 요약
-
배경 및 필요성
→ 문제인식(PSST1)
-
현황 및 구체화 방안
→ 추진경과 + 실현가능성 + 솔루션(PSST2)
-
목표시장 및 사업화전략
→ 성장전략(PSST3) + 비즈니스 모델(비즈니스 캔버스)
-
이미지
→ 가능하면 목업이미지 (또는 사례라도 최대한 유사하게)
→ 개요에 자리가 부족하면 별첨을 활용
<함께 써보기>
- 배경 및 필요성
- 문제와 현상을 명확히 구분하고 있는가? (문제인식의 뾰족함)
- 고객(사회적) 문제를 찾아가는 과정이 있었는가?
- 문제 → 솔루션간의 연결이 명확한가?
- 현황 및 구체화 방안
- 스케일업이 가능하고, 업사이드가 열린 사업으로 보이는가?
- 수익 모델과 비지니스 모델은 같지 않다. 비지니스 캔버스를 통해 찾아낸 이해관계자들과 생태계를 형성할 수 있는가?
- 단계별 스토리텔링이 매끄러운가
<시장 찾기>
- SOM(수익시장) = 서비스 오픈을 통해 지금 바로 내가 매출 창출할 수 있는 시장. Bottom-Up으로 계획.
- 예) 방문객수 x 구매 전환율(구매자수) x 우리 서비스 이용료
- 정부지원사업에서는 100억 미만도 상관은 없지만, 보통 VC들은 1000억 미만은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봄. 왜? 내가 독점한다는 보장이 없기때문에.
- 하지만, 스타트업은 독점하는게 기본임. 사실 아주 작은 시장이라도 내가 독점할 수 있다면, 유의미한 것이 맞음.
- 어떻게 계산해도 100억 이하가 나온다면, 이용료나 타겟을 조정해서, 100억 정도는 나오도록 할 것.
- SAM(유효시장) = 내 서비스의 경쟁자들을 전부 포함한 시장. 따라서 점유율로 많이 계산함. 내가 확장해도 00% 이상은 못가져갈 수 있다는 전제하에, 내가 취할 수 있는 최대치임. 결국 이게 우리 회사의 목표 밸류에 가깝다고 보면됨. 최소 1,000억 이상은 계산될 수 있도록 조정.
- TAM(전체시장) = 내가 소속된 산업의 전체 시장 규모를 보고서 자료 인용, 인용 표기. 조 단위 이하의 시장이라면, 10년이상 걸리는 사업임. 사업을 수정(피봇)할 것을 권장함.
- 지역으로 많이 하는데, 좋지 않음.
- 예) 서울 → 한국 → 글로벌
- 본투 글로벌이 아니라면, 전체시장을 한국으로 보는게 합리적임.